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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Jim / Damian

안녕하세요. 드문드문 JimintheBox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Jim이라고 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 분들, 그리고 그 중에서 About 페이지를 찾아서 들어와 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석사 학위를 따기 위해 대학원생의 신분으로 있으며, 영상처리 및 컴퓨터비전에 대한 딥러닝을 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팀 Lubycon의 멤버로 있습니다.
(Lubycon에서 멘토링 프로젝트칫챗 등을 종종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블로깅을 자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항상 업로드를 하고자 하는 의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

이 블로그는 주로 IT기술이나 관련 지식을 정리한 기술 블로그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간혹 제 생각이 담긴 수필도 올릴 생각입니다.
수필의 내용은 IT 직군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이나 이에 대해 제 경험을 담아낸 것일 수도 있고, 혹은 이와 전혀 연관없는 문학 산문일 수도 있습니다.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갔을 때 있었던 기억일지도 모르며, 혹은 단순한 저의 일기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고등학생 때 까지는 문학을 꽤나 좋아했던 문과생이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감수성을 찾고, 최대한 이 블로그에 제가 가진 여러 모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 블로그에 담긴 저의 성향을 조금은 분리하려 합니다.
기술 관련 포스트를 작성할 때에는 Jim이라는 필명으로 작성하며, 수필을 작성할 때에는 Damian이라는 필명으로 작성할 것입니다.
포스트를 보신 분들은 Author에 필명이 다르게 적혀있어 여러 명이 작성하는건가 싶으실 수도 있지만, 둘 다 저임을 말씀드립니다.
Jim은 저의 본명과 가장 유사한 영어 이름을 차용하였으며, Damian은 Bob Marley의 막내 아들이자 레게 뮤지션인 Damian “Jr. Gong” Marley와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Damien Rice 그리고 Hermann Hesse의 소설 Demain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여기서 착안하였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